[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 간다.
지난 4일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조합은 공고대로 다음 달(4월) 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3일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 수가 기대에 부응하지 않아 곧바로 재입찰에 들어갔다"면서 "이번 공고가 4번째이긴 하나 공식적으로는 3번째 입찰이다. 이는 지난 1월 첫 번째 입찰이 내부 문제로 무산ㆍ연기돼 지난달(2월) 12일 낸 두 번째 공고가 공식적인 첫 도전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대 4만12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 간다.
지난 4일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조합은 공고대로 다음 달(4월) 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3일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 수가 기대에 부응하지 않아 곧바로 재입찰에 들어갔다"면서 "이번 공고가 4번째이긴 하나 공식적으로는 3번째 입찰이다. 이는 지난 1월 첫 번째 입찰이 내부 문제로 무산ㆍ연기돼 지난달(2월) 12일 낸 두 번째 공고가 공식적인 첫 도전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대 4만12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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