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시공자 선정을 향한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재건축)의 행보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4일 역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두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1일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이곳 시공권에 관심을 드러냈다.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쌍용건설 ▲KCC건설 ▲한양 등이다.
현설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조합은 기존 일정대로 다음 달(4월) 8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에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시공자 선정을 향한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재건축)의 행보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4일 역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두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1일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이곳 시공권에 관심을 드러냈다.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쌍용건설 ▲KCC건설 ▲한양 등이다.
현설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조합은 기존 일정대로 다음 달(4월) 8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에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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