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선경3차 리모델링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14일 대치선경3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한종속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안으로 강남구에 제1차 안전진단을 신청할 예정이다.
오랫동안 재건축과 수직증축 리모델링의 기로에서 고민해 온 이 사업은 후자를 택한 뒤 2014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 1월 23일 시공자로 금호산업을 선정한바 있다.
조합은 1차 안전진단이 마무리되는 대로 건축심의를 받고 오는 9월 중 동의율 80%를 충족하면 사업계획승인(행위허가)을 받을 예정이다. 내년 1월 제2차 안전진단을 거쳐 그해 2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1990년 입주가 진행된 대치선경3차는 현재 54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아파트는 향후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지상 11층 아파트 62가구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선경3차 리모델링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14일 대치선경3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한종속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안으로 강남구에 제1차 안전진단을 신청할 예정이다.
오랫동안 재건축과 수직증축 리모델링의 기로에서 고민해 온 이 사업은 후자를 택한 뒤 2014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 1월 23일 시공자로 금호산업을 선정한바 있다.
조합은 1차 안전진단이 마무리되는 대로 건축심의를 받고 오는 9월 중 동의율 80%를 충족하면 사업계획승인(행위허가)을 받을 예정이다. 내년 1월 제2차 안전진단을 거쳐 그해 2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1990년 입주가 진행된 대치선경3차는 현재 54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아파트는 향후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지상 11층 아파트 62가구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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