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8구역(재개발)이 조만간 관리처분총회를 열고 사업 속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15일 계림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재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광주중앙성결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시공자 도급계약서(안) 결의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결의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6호 `일반분양 보증서 발급에 관한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황 방법에 관한 건` ▲제8호 `이주 지연 방지 대책의 건` ▲제9호 `이주 및 철거 멸실 결의의 건` ▲제10호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1호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아파트 협약서(안) 의결의 건` 등 11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 달(4월) 8일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해 그달 22일까지는 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경양로 236번길 16 일원 9만7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32.04%, 건폐율 17.70%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22~34층 아파트 16개동 1824가구(임대 15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8구역(재개발)이 조만간 관리처분총회를 열고 사업 속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15일 계림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재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광주중앙성결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시공자 도급계약서(안) 결의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결의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6호 `일반분양 보증서 발급에 관한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황 방법에 관한 건` ▲제8호 `이주 지연 방지 대책의 건` ▲제9호 `이주 및 철거 멸실 결의의 건` ▲제10호 `사업 추진을 위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1호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아파트 협약서(안) 의결의 건` 등 11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 달(4월) 8일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해 그달 22일까지는 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경양로 236번길 16 일원 9만7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32.04%, 건폐율 17.70%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22~34층 아파트 16개동 1824가구(임대 15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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