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7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15일 덕소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덕소중앙교회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곳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44-3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쌍용건설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대의원회를 개최해 이번 총회 일정 및 7개 안건을 확정했다"며 "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사업시행인가를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7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15일 덕소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덕소중앙교회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곳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44-3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쌍용건설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대의원회를 개최해 이번 총회 일정 및 7개 안건을 확정했다"며 "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사업시행인가를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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