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교육부는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함께 올해부터 확대‧시행되는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글로벌 강소 기업 발굴하고,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 개발하는 데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교육부와 중기청은 2014년 3월 `자유학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바 있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이번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맞춰 `자유학기제 연계형 비즈쿨 및 중소기업 체험`을 410개교 3만2200명으로 확대ㆍ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자유학기제 비즈쿨 사업`을 180개교 2만3000명으로 상향 조정하고, `강소 기업 체험 사업`도 지난해보다 확대ㆍ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책 자금 이율ㆍ한도 우대 및 관리 수당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 스스로 자유학기제 체험 프로그램을 내실화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100개사 내외의 우수 강소 기업 풀도 구축한다.
교육부와 중소기업청은 상반기에 1학기 자유학기제 운영 학교 55개교에 체험처를 제공하고, 농산어촌 학교 1211개교에도 진로 체험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강소 기업을 매칭하는 등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달 14일 오후 자유학기제 참여 기업인 ㈜아이카이스트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탐방하고, 대전 외삼중 교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교육부와 중기청은 2014년 3월 `자유학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바 있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이번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맞춰 `자유학기제 연계형 비즈쿨 및 중소기업 체험`을 410개교 3만2200명으로 확대ㆍ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자유학기제 비즈쿨 사업`을 180개교 2만3000명으로 상향 조정하고, `강소 기업 체험 사업`도 지난해보다 확대ㆍ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책 자금 이율ㆍ한도 우대 및 관리 수당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 스스로 자유학기제 체험 프로그램을 내실화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100개사 내외의 우수 강소 기업 풀도 구축한다.
교육부와 중소기업청은 상반기에 1학기 자유학기제 운영 학교 55개교에 체험처를 제공하고, 농산어촌 학교 1211개교에도 진로 체험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강소 기업을 매칭하는 등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이달 14일 오후 자유학기제 참여 기업인 ㈜아이카이스트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탐방하고, 대전 외삼중 교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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