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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아3구역 재개발, 오는 30일 정기총회 개최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6-03-16 14:09:35 · 공유일 : 2016-03-16 20:01:52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재개발)이 내부 결속과 재정비를 위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16일 미아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4시에 강북문화예술회관 1층 행복실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연임 의결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 및 사용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5호 `사업시행계획서 변경(안) 의결의 건` ▲제6호 `선거관리규정 개정 의결의 건` ▲제7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따른 재분양신청 관련 사항 의결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미아3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을 설립한 후 2013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2014년 7월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곳 사업시행계획 등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64길 8 일대 5만9465㎡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용적률 226.65%, 건폐율 23.94%를 적용한 아파트 10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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