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서도 쓴잔을 들었다.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백무ㆍ이하 조합)이 오늘(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건설사가 한 곳도 응하지 않아 입찰이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의 시공자 입찰은 (이번이) 2번째"라며 "두 번의 도전이 모두 실패로 돌아가 아쉽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만간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번에는 다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내길 232 일대 2만2385.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44명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서도 쓴잔을 들었다.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백무ㆍ이하 조합)이 오늘(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건설사가 한 곳도 응하지 않아 입찰이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의 시공자 입찰은 (이번이) 2번째"라며 "두 번의 도전이 모두 실패로 돌아가 아쉽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조만간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번에는 다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내길 232 일대 2만2385.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44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