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화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입주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17일 화정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삼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염주체육시설지구 빛고을체육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건`이 상정돼 조합원 투표로써 의결 여부가 결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26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 달(4월) 7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입주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화정동 1612 일원 19만414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68.92%, 건폐율 19.13%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726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화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입주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17일 화정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삼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염주체육시설지구 빛고을체육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건`이 상정돼 조합원 투표로써 의결 여부가 결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26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 달(4월) 7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입주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화정동 1612 일원 19만414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68.92%, 건폐율 19.13%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726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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