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2구역 도시환경정비 시공자 입찰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17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선화2구역은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곳은 2008년 4월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지난해 9월 조합 창립총회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이달 초(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음에 따라 현재 법인 등기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법인 등기를 마칠 경우 바로 시공자 선정 절차로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대전세무서 맞은편인 대전 중구 선화동 136-2 일원 5만90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45층 이하 9개동 1188가구로 구성된 주상복합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2구역 도시환경정비 시공자 입찰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17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선화2구역은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곳은 2008년 4월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지난해 9월 조합 창립총회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이달 초(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음에 따라 현재 법인 등기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법인 등기를 마칠 경우 바로 시공자 선정 절차로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대전세무서 맞은편인 대전 중구 선화동 136-2 일원 5만90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45층 이하 9개동 1188가구로 구성된 주상복합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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