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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면목6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재시동’
이달 24일 현장설명회, 오는 5월 10일 입찰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3-17 15:13:13 · 공유일 : 2016-03-17 20:02:00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6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17일 면목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하면 입찰은 오는 5월 10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입찰 참가 자격은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억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 증권으로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 213 일대 1만182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34.52%, 용적률 230.8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6~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1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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