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새누리당은 오늘(21일)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아직까지 결론을 내지 못한 유승민 의원의 공천 여부와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공천 결과 의결 문제 등을 다시 논의한다.
앞서 새누리당은 지난 18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최고위를 열고 유 의원의 공천 여부 및 최종 의결에 실패한 5개 지역구에 대한 의결을 시도했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최고위에서는 공관위가 단수 후보로 선정한 유재길(서울 은평을), 유영하(서울 송파을), 권혁세(경기 분당갑), 정종섭(대구 동갑), 추경호(대구 달성) 등 5곳에 대한 내부 의견이 엇갈리면서 진통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공천 심사 결과 발표가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는 유승민 의원의 공천 여부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앞서 지난 20일 공천 심사가 보류되고 있는 유 의원에 대해 스스로 물러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와 함께 공관위는 오늘 추가 여론조사 경선지역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비례대표 공천도 본격 협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새누리당은 지난 18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최고위를 열고 유 의원의 공천 여부 및 최종 의결에 실패한 5개 지역구에 대한 의결을 시도했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최고위에서는 공관위가 단수 후보로 선정한 유재길(서울 은평을), 유영하(서울 송파을), 권혁세(경기 분당갑), 정종섭(대구 동갑), 추경호(대구 달성) 등 5곳에 대한 내부 의견이 엇갈리면서 진통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공천 심사 결과 발표가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는 유승민 의원의 공천 여부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앞서 지난 20일 공천 심사가 보류되고 있는 유 의원에 대해 스스로 물러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와 함께 공관위는 오늘 추가 여론조사 경선지역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비례대표 공천도 본격 협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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