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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남연립1차 재건축, 다음 달 2일 시공권 주인 가린다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3-21 14:42:25 · 공유일 : 2016-03-21 20:02:01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경남연립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1일 경남연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지난달(2월) 18일 입찰마감에 풍성건설과 승윤종합건설이 참여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 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2개의 건설사 중 한 곳을 시공자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강서구 강서로49길 92-25 일원 335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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