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좌라이프빌라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1일 가좌라이프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05명 중 600여 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상정된 1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날 조합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일성건설이 고려개발을 제치고 시공권을 가져갔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자를 선정함에 따라 사업에 더욱 속도를 붙일 수 있게 됐다"며 "내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열우물로240번길 17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11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좌라이프빌라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1일 가좌라이프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05명 중 600여 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상정된 1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이날 조합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일성건설이 고려개발을 제치고 시공권을 가져갔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자를 선정함에 따라 사업에 더욱 속도를 붙일 수 있게 됐다"며 "내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열우물로240번길 17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11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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