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의 탄생이 임박했다.
21일 운천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백승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9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청주예술의전당(옛 청주시민회관)에서 주민총회 및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091명 중 83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토지등소유자 가운데 조합 설립에 동의한 자는 이달 19일 기준 984명으로 파악됐다.
먼저 열린 주민총회에서는 제1호 `설계자 선정 및 설계 용역 예산 등 승인의 건`이 원안 가결돼 마당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자로 선정됐다.
이어 진행된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제1호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규정 및 규칙(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4호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 ▲제5호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 및 승계의 건` ▲제7호 `총회 의결 사항의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7개 안건이 처리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백승호 위원장이 압도적인 찬성표(804표)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 감사 1명, 이사 5명 등 집행부가 구성됐고 105명의 대의원도 선출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오늘(21일) 기준 토지등소유자 1091명 중 985명이 조합 설립에 동의했다"며 "다음 달(4월) 중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운천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의 탄생이 임박했다.
21일 운천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백승호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9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청주예술의전당(옛 청주시민회관)에서 주민총회 및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091명 중 83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토지등소유자 가운데 조합 설립에 동의한 자는 이달 19일 기준 984명으로 파악됐다.
먼저 열린 주민총회에서는 제1호 `설계자 선정 및 설계 용역 예산 등 승인의 건`이 원안 가결돼 마당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자로 선정됐다.
이어 진행된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제1호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규정 및 규칙(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4호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 ▲제5호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 및 승계의 건` ▲제7호 `총회 의결 사항의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7개 안건이 처리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백승호 위원장이 압도적인 찬성표(804표)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 감사 1명, 이사 5명 등 집행부가 구성됐고 105명의 대의원도 선출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오늘(21일) 기준 토지등소유자 1091명 중 985명이 조합 설립에 동의했다"며 "다음 달(4월) 중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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