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석과불식(碩果不食ㆍ큰 과실을 다 먹지 아니하고 남긴다는 뜻으로, 자기만의 욕심을 버리고 자손에게 복을 줌을 이르는 말)'의 심정으로 정권 교체를 위해 다시 시작하겠다"며 총선 불출마와 함께 정권 교체를 위해 당에 헌신하겠다고 선언했다.
얼마 전 공천 배제됐던 전 의원은 지난 2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혼돈과 혼란에 빠진 당의 중심을 더 튼튼히 하고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당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겠다"면서 이번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부인과 지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밝혔다.
"석과불식의 심정으로 정권 교체를 위해 다시 시작하겠습니다"라며 성명을 준비해 읽어 간 전 의원은 "1996년 총선 준비를 하던 저에게 김대중 총재가 대선을 준비하자고 제안, 정권 교체를 위해 헌신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면서 "그렇게 30년을 헌신한 당에서 부당한 공천 과정을 겪으면서 큰 충격과 고민이 있었다"고 이번 공천 배제에 대한 자신의 심정을 언급했다.
전 의원은 "그러나 최근 당의 근간이 흔들리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당에 남아야겠다는 결심을 굳혔으며 혼돈과 혼란에 빠진 당의 중심을 더 튼튼히 하고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당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아 찾겠다"고 밝히면서 "석과불식의 심정으로 정권교체를 위해 다시 시작하겠다"면서 정권교체를 위해 당에 남아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얼마 전 공천 배제됐던 전 의원은 지난 2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혼돈과 혼란에 빠진 당의 중심을 더 튼튼히 하고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당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겠다"면서 이번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부인과 지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밝혔다.
"석과불식의 심정으로 정권 교체를 위해 다시 시작하겠습니다"라며 성명을 준비해 읽어 간 전 의원은 "1996년 총선 준비를 하던 저에게 김대중 총재가 대선을 준비하자고 제안, 정권 교체를 위해 헌신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면서 "그렇게 30년을 헌신한 당에서 부당한 공천 과정을 겪으면서 큰 충격과 고민이 있었다"고 이번 공천 배제에 대한 자신의 심정을 언급했다.
전 의원은 "그러나 최근 당의 근간이 흔들리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당에 남아야겠다는 결심을 굳혔으며 혼돈과 혼란에 빠진 당의 중심을 더 튼튼히 하고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당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길을 찾아 찾겠다"고 밝히면서 "석과불식의 심정으로 정권교체를 위해 다시 시작하겠다"면서 정권교체를 위해 당에 남아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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