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ㆍ이하 문체부)는 지난 22일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 한국여행업협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지카 바이러스 관련 관광시장 동향 점검 회의를 어제(23일) 개최했다.
회의 결과 지카 바이러스가 관광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됐으나, 상황점검반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발생국가 및 의심 증상 안내, 지카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문체부는 지카 바이러스가 중남미 지역에서 미주, 유럽 등 다른 지역으로 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상황점검반을 구성해 대응해왔다.
상황점검반은 현재 한국관광공사 해외여행 사이트인 `지구촌스마트여행`과 SNS 등을 통해 지카 바이러스 예방법 등 유의사항을 전달했으며, 한국 여행업협회를 통해 각 여행사가 안전정보 제공 의무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지카 바이러스 예방 행동수칙 리플릿을 제작해 인천국제공항, 공항철도역 등에 배포해오고 있다.
회의 결과 지카 바이러스가 관광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됐으나, 상황점검반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발생국가 및 의심 증상 안내, 지카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문체부는 지카 바이러스가 중남미 지역에서 미주, 유럽 등 다른 지역으로 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상황점검반을 구성해 대응해왔다.
상황점검반은 현재 한국관광공사 해외여행 사이트인 `지구촌스마트여행`과 SNS 등을 통해 지카 바이러스 예방법 등 유의사항을 전달했으며, 한국 여행업협회를 통해 각 여행사가 안전정보 제공 의무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지카 바이러스 예방 행동수칙 리플릿을 제작해 인천국제공항, 공항철도역 등에 배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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