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항해를 시작했다.
지난 22일 가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의웅ㆍ이하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시공자 입찰에 착수했다.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오는 3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면 다음 달(4월) 20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24일 조합 관계자는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관심이 있는 건설사는 현설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면서 "현설에 참여한 업체에게만 입찰보증금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원 9만8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0.97%, 건폐율 13.0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항해를 시작했다.
지난 22일 가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의웅ㆍ이하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시공자 입찰에 착수했다.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오는 3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면 다음 달(4월) 20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24일 조합 관계자는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관심이 있는 건설사는 현설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면서 "현설에 참여한 업체에게만 입찰보증금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원 9만8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0.97%, 건폐율 13.0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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