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도전에서 쓴잔을 들었다.
25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병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가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아 입찰이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첫 번째 도전이 실패로 돌아가긴 했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다음 달(4월) 11일께 두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970 일대 3만9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98.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45층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도전에서 쓴잔을 들었다.
25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병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가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아 입찰이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첫 번째 도전이 실패로 돌아가긴 했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다음 달(4월) 11일께 두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970 일대 3만9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98.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45층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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