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개포지구 첫 분양에 나선 `래미안블레스티지`가 본보기 집 개관 이후 주말 동안 많은 인파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25일 문을 연 `래미안블레스티지`의 본보기 집에 주말 3일(25~27일)간 3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3개동 1957가구 중 396가구(전용면적 기준 ▲49㎡ 33가구 ▲59㎡ 69가구 ▲84㎡ 105가구 ▲99㎡ 103가구 ▲113㎡ 39가구 ▲126㎡ 4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 주변으로 대모산, 개포근린공원, 양재천이 위치하며, 중동고등학교 등 강남을 대표하는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어 학부모들의 수요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개포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다양한 특화 설계로 품격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단지 내에는 대모산, 개포근린공원과 연계한 6개의 테마 정원과 약 8000여 ㎡의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세대 내에는 고급 마감재를 적용한 것은 물론이고 삼성 `셰프컬렉션(냉장고ㆍ전기 쿡탑)` 등의 고품격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강남 대표 입지인 개포지구에 고품격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될 `래미안블레스티지`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을 고객들의 큰 호응으로 실감했다"며 "내일(29일) 예정인 특별공급에서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30일 1순위 접수가 실시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4월) 6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11일부터 14일까지 총선(4월 13일) 당일을 제외하고 3일간 진행된다.
본보기 집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 5층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2월로 예정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개포지구 첫 분양에 나선 `래미안블레스티지`가 본보기 집 개관 이후 주말 동안 많은 인파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25일 문을 연 `래미안블레스티지`의 본보기 집에 주말 3일(25~27일)간 3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3개동 1957가구 중 396가구(전용면적 기준 ▲49㎡ 33가구 ▲59㎡ 69가구 ▲84㎡ 105가구 ▲99㎡ 103가구 ▲113㎡ 39가구 ▲126㎡ 4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 주변으로 대모산, 개포근린공원, 양재천이 위치하며, 중동고등학교 등 강남을 대표하는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어 학부모들의 수요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개포동역을 이용할 수 있고,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다양한 특화 설계로 품격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단지 내에는 대모산, 개포근린공원과 연계한 6개의 테마 정원과 약 8000여 ㎡의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세대 내에는 고급 마감재를 적용한 것은 물론이고 삼성 `셰프컬렉션(냉장고ㆍ전기 쿡탑)` 등의 고품격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강남 대표 입지인 개포지구에 고품격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될 `래미안블레스티지`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을 고객들의 큰 호응으로 실감했다"며 "내일(29일) 예정인 특별공급에서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30일 1순위 접수가 실시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4월) 6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11일부터 14일까지 총선(4월 13일) 당일을 제외하고 3일간 진행된다.
본보기 집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 5층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2월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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