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포스코건설이 부산광역시 핵심 요충지에 신규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오는 5월 `해운대더샵센텀그린`을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7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와 72㎡ 464가구가 분양 대상이다.
이곳은 부산 해운대 지역의 센텀시티 권역에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센텀시티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하면서 오봉산과 장산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영화의 전당, 부산시립미술관, 벡스코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지식산업센터, MICE산업, 복합 연구 단지 등이 195만5000㎡ 규모로 들어서는 `제2센텀시티` 조성사업이 예정돼 있다. 부산시는 창조경제에 들어맞는 융ㆍ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역외 기업 유치 등을 목적으로 총 1조23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해운대로 원동IC가 인접해 도심과 시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포항과 부산을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재송역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한층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단지 인근에는 신재초등학교와 도서관이 위치해 있다.
`해운대더샵센텀그린` 분양 관계자는 "대부분 가구를 판상형 구조의 남향 위주로 배치할 예정이다. 개방감과 일조량을 극대화한다는 취지"라며 "또한 북측의 경관 녹지와 어우러지는 조경을 배치하고 지하 주차장 100%로 설계해 주거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포스코건설이 부산광역시 핵심 요충지에 신규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오는 5월 `해운대더샵센텀그린`을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7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와 72㎡ 464가구가 분양 대상이다.
이곳은 부산 해운대 지역의 센텀시티 권역에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센텀시티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하면서 오봉산과 장산의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영화의 전당, 부산시립미술관, 벡스코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지식산업센터, MICE산업, 복합 연구 단지 등이 195만5000㎡ 규모로 들어서는 `제2센텀시티` 조성사업이 예정돼 있다. 부산시는 창조경제에 들어맞는 융ㆍ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역외 기업 유치 등을 목적으로 총 1조23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해운대로 원동IC가 인접해 도심과 시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포항과 부산을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재송역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한층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단지 인근에는 신재초등학교와 도서관이 위치해 있다.
`해운대더샵센텀그린` 분양 관계자는 "대부분 가구를 판상형 구조의 남향 위주로 배치할 예정이다. 개방감과 일조량을 극대화한다는 취지"라며 "또한 북측의 경관 녹지와 어우러지는 조경을 배치하고 지하 주차장 100%로 설계해 주거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본보기 집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522 일대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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