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재개발)이 일반분양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명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인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동래문화회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4월) 중순께 총회 소집 공고를 낼 계획이다. 아직 정확하게 안건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일정이 잡히는 대로 본보기 집 개관과 일반분양(오는 6월 예정), 착공 순으로 제반 절차를 밟아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650-1 일대 3만157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59.18%, 건폐율 18.06%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2~28층 아파트 7개동 62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재개발)이 일반분양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명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인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동래문화회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4월) 중순께 총회 소집 공고를 낼 계획이다. 아직 정확하게 안건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일정이 잡히는 대로 본보기 집 개관과 일반분양(오는 6월 예정), 착공 순으로 제반 절차를 밟아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650-1 일대 3만157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59.18%, 건폐율 18.06%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2~28층 아파트 7개동 62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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