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건축사업이 조합원 분양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28일 안락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옥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충렬고등학교 강당에서 조합 설립 변경(재결의)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982명 중 71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6개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제2호 `2010년도 결산보고 일부 항목 수정 의결의 건` ▲제3호 `조합 설립 변경(재결의)의 건` ▲제4호 `조합원 분양신청 연기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선정의 건` ▲제6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당사자 추가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총회를 통해 이주관리업체(㈜씨티), 조합원분양 촉진 대행업체(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사업단), 법무법인 지유ㆍ법무법인 하늘 등을 선정해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바로 착수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4월 중으로 조합원분양가를 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 101번길 16 일원 7만73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12개동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건축사업이 조합원 분양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28일 안락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옥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충렬고등학교 강당에서 조합 설립 변경(재결의)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982명 중 71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6개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제2호 `2010년도 결산보고 일부 항목 수정 의결의 건` ▲제3호 `조합 설립 변경(재결의)의 건` ▲제4호 `조합원 분양신청 연기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선정의 건` ▲제6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당사자 추가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총회를 통해 이주관리업체(㈜씨티), 조합원분양 촉진 대행업체(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사업단), 법무법인 지유ㆍ법무법인 하늘 등을 선정해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바로 착수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4월 중으로 조합원분양가를 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안락로 101번길 16 일원 7만73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12개동 14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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