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7일 오후 5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라프로메사웨딩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634명 중 101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추진위 각종 결의 사항 및 진행 사항 추인의 건(찬성 963표, 반대 2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2호 `재개발 조합 설립 동의 결의의 건(찬성 973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3호 `조합 정관(안) 및 제 규정(안) 승인의 건(찬성 964표, 반대 19표, 무효ㆍ기권 31표)` ▲제4호 `조합장 선출의 건` ▲제5호 `임원(감사ㆍ이사) 선출의 건` ▲제6호 `대의원 선출의 건` ▲제7호 `조합 월 예산안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948표, 반대 35표, 무효ㆍ기권 31표)` ▲제8호 `총회 결의 사항 위임의 건(찬성 963표, 반대 2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9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찬성 956표, 반대 23표, 무효ㆍ기권 35표)` ▲제10호 `법무사 선정 및 용역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은 모두 가결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제4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현 오택구 추진위원장이 압도적인 득표수(931표)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오 조합장 당선인은 "오늘 보여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대한 빨리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더 높은 부가가치 창출을 이뤄 낼 수 있도록 사업을 탄력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 감사 2명(정진화, 김중희), 이사 7명(고순옥, 이영주, 안병덕, 송재환, 최동애, 권미하, 박종선) 등 집행부가 구성됐고 115명의 대의원도 선출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7일 오후 5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라프로메사웨딩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634명 중 101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추진위 각종 결의 사항 및 진행 사항 추인의 건(찬성 963표, 반대 2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2호 `재개발 조합 설립 동의 결의의 건(찬성 973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3호 `조합 정관(안) 및 제 규정(안) 승인의 건(찬성 964표, 반대 19표, 무효ㆍ기권 31표)` ▲제4호 `조합장 선출의 건` ▲제5호 `임원(감사ㆍ이사) 선출의 건` ▲제6호 `대의원 선출의 건` ▲제7호 `조합 월 예산안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948표, 반대 35표, 무효ㆍ기권 31표)` ▲제8호 `총회 결의 사항 위임의 건(찬성 963표, 반대 21표, 무효ㆍ기권 30표)` ▲제9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찬성 956표, 반대 23표, 무효ㆍ기권 35표)` ▲제10호 `법무사 선정 및 용역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은 모두 가결됐다.
이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제4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현 오택구 추진위원장이 압도적인 득표수(931표)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오 조합장 당선인은 "오늘 보여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대한 빨리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더 높은 부가가치 창출을 이뤄 낼 수 있도록 사업을 탄력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 감사 2명(정진화, 김중희), 이사 7명(고순옥, 이영주, 안병덕, 송재환, 최동애, 권미하, 박종선) 등 집행부가 구성됐고 115명의 대의원도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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