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풍향구역 재개발사업에 새로운 장이 열릴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 출범이 가시권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29일 풍향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4월)께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는 이날 총회를 통해 조합장, 감사(3명), 이사(10명) 등 집행부를 구성하고, 99명의 대의원을 선출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4년 두 차례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조합설립동의율이 75%에 미치지 못해 제동이 걸렸다. 하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한 끝에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재개, 오늘에 이르렀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8일 조합 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조합 창립총회는 다음 달께 열릴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 시간, 장소 등은 논의를 거쳐 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광주동신여자중학교ㆍ광주 동신여자고등학교 및 동강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등과 인접해 있어 지역에서도 내로라하는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동광주 IC와 가깝고 제1순환도로와 접해 있어 교통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9일 풍향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4월)께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는 이날 총회를 통해 조합장, 감사(3명), 이사(10명) 등 집행부를 구성하고, 99명의 대의원을 선출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4년 두 차례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조합설립동의율이 75%에 미치지 못해 제동이 걸렸다. 하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한 끝에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재개, 오늘에 이르렀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8일 조합 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조합 창립총회는 다음 달께 열릴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 시간, 장소 등은 논의를 거쳐 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광주동신여자중학교ㆍ광주 동신여자고등학교 및 동강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등과 인접해 있어 지역에서도 내로라하는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동광주 IC와 가깝고 제1순환도로와 접해 있어 교통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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