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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2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6곳’ 관심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6-03-29 15:49:37 · 공유일 : 2016-03-29 20:02:01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29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왕승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수의계약 방식에 의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GS건설 ▲대림산업 ▲효성 ▲호반건설 ▲한양 ▲계룡건설 등이다"라며 "입찰마감(일)은 참여한 건설사들과 협의해 조합에서 차후 통보하기로 했다. 시공자선정총회 일정도 향후 건설사들의 반응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5길 34 일대 1만6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공동주택 3개동 4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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