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변경 등 원만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안을 성공적으로 처리해 눈길이 쏠린다.
갈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국형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은평구 소재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663명 중 149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2호 `정비구역 변경 의결의 건` ▲제3호 `설계자 계약 추인의 건` ▲제4호 `2016년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유국형 조합장은 "다수 조합원들이 조합 집행부의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고 있어 사업 속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우리 구역은 조만간 정비계획 변경 업무를 완료하고,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시공자 선정까지 재빠르게 이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 조합장은 이어 "3000가구에 육박하는 대규모 사업지인 만큼 건설사들의 관심도 매우 클 것으로 보여 적기에 최적의 시공자를 선정하는 일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변경 등 원만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안을 성공적으로 처리해 눈길이 쏠린다.
갈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국형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은평구 소재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663명 중 149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2호 `정비구역 변경 의결의 건` ▲제3호 `설계자 계약 추인의 건` ▲제4호 `2016년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유국형 조합장은 "다수 조합원들이 조합 집행부의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고 있어 사업 속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우리 구역은 조만간 정비계획 변경 업무를 완료하고,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시공자 선정까지 재빠르게 이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 조합장은 이어 "3000가구에 육박하는 대규모 사업지인 만큼 건설사들의 관심도 매우 클 것으로 보여 적기에 최적의 시공자를 선정하는 일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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