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쌍용건설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건립 중인 `워너스리버`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조합원 가입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워너스리버`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59㎡ 314가구 ▲84㎡ 227가구 ▲125㎡ 29가구 등 570가구로 구성됐다. 시공자인 쌍용건설은 저렴한 가격과 한강 조망권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쌍용건설은 자양동 `워너스리버`에 대해 "일반 아파트보다 10~20% 저렴한 가격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뚝섬한강공원과 한강이 보이는 탁월한 조망이 자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근에는 동서울종합터미널, 테크노마트, CGV, 광진구청, 이마트,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건국대학병원, 서울아산병원, 롯데월드몰, 구의야구공원, 아차산생태공원,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여유로운 문화생활과 쾌적한 웰빙 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며 "도보로 10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강변역, 구의역이 있고 2ㆍ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인접해 있다. 잠실대교,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서울 주요 도심뿐 아니라 외곽으로 이동도 용이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ㆍ인천시ㆍ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저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며 "주택 청약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동ㆍ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쌍용건설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건립 중인 `워너스리버`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조합원 가입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워너스리버`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59㎡ 314가구 ▲84㎡ 227가구 ▲125㎡ 29가구 등 570가구로 구성됐다. 시공자인 쌍용건설은 저렴한 가격과 한강 조망권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쌍용건설은 자양동 `워너스리버`에 대해 "일반 아파트보다 10~20% 저렴한 가격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뚝섬한강공원과 한강이 보이는 탁월한 조망이 자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근에는 동서울종합터미널, 테크노마트, CGV, 광진구청, 이마트,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건국대학병원, 서울아산병원, 롯데월드몰, 구의야구공원, 아차산생태공원,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여유로운 문화생활과 쾌적한 웰빙 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며 "도보로 10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강변역, 구의역이 있고 2ㆍ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인접해 있다. 잠실대교,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서울 주요 도심뿐 아니라 외곽으로 이동도 용이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ㆍ인천시ㆍ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저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며 "주택 청약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동ㆍ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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