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4ㆍ13 총선 체제가 본격화하고 있다. 오늘 재외투표에 이어 내일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 재외투표는 3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분관을 시작(한국 시간 오전 4시)으로 다음 달(4월) 4일까지 113개국 198개 재외투표소에서 재외 유권자 15만4217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재외투표소는 169개 공관과 25개 공관 외 투표소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 아크부대 등 4개의 파병 부대에 설치되며 투표는 재외 선관위가 정하는 기간 동안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할 수 있다.
재외유권자는 거주지 또는 신고ㆍ신청 지역과 관계없이 세계 어느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으므로 여권, 주민등록증, 외국인등록증 등 신분증을 갖고 가까운 재외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다만 중앙선관위는 투표소마다 운영 기간이 다르고 투표소가 공관이 아닌 곳에도 설치되기 때문에 재외유권자는 투표 전 반드시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재외투표 안내문을 참고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식 선거운동은 내일(31일)부터 시작된다. 이날부터 선거일 전날(4월 12일) 자정까지 13일간 「공직선거법」이나 다른 법률에서 금지ㆍ제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누구든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4ㆍ13 총선 체제가 본격화하고 있다. 오늘 재외투표에 이어 내일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 재외투표는 3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분관을 시작(한국 시간 오전 4시)으로 다음 달(4월) 4일까지 113개국 198개 재외투표소에서 재외 유권자 15만4217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재외투표소는 169개 공관과 25개 공관 외 투표소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 아크부대 등 4개의 파병 부대에 설치되며 투표는 재외 선관위가 정하는 기간 동안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할 수 있다.
재외유권자는 거주지 또는 신고ㆍ신청 지역과 관계없이 세계 어느 곳에서나 투표할 수 있으므로 여권, 주민등록증, 외국인등록증 등 신분증을 갖고 가까운 재외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다만 중앙선관위는 투표소마다 운영 기간이 다르고 투표소가 공관이 아닌 곳에도 설치되기 때문에 재외유권자는 투표 전 반드시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재외투표 안내문을 참고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식 선거운동은 내일(31일)부터 시작된다. 이날부터 선거일 전날(4월 12일) 자정까지 13일간 「공직선거법」이나 다른 법률에서 금지ㆍ제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누구든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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