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약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우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시공자 입찰에 착수했다.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2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 결과가 좋으면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5월) 4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의 보증금은 10억 원이다. 공동 시공이 가능하다.
아울러 조합은 오는 5월 말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2호 `2016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인가에 대한 협력 업체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라고 조합은 전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현설 개최 후 5월 말 구체적인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65(도마동) 일대 8만5429㎡를 대상으로 한다. 건축계획 등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약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우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1일 시공자 입찰에 착수했다.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2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 결과가 좋으면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5월) 4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의 보증금은 10억 원이다. 공동 시공이 가능하다.
아울러 조합은 오는 5월 말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2호 `2016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사업시행인가에 대한 협력 업체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라고 조합은 전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현설 개최 후 5월 말 구체적인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65(도마동) 일대 8만5429㎡를 대상으로 한다. 건축계획 등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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