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동해시 천곡중앙(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4일 천곡중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세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STX건설만 참여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1~3차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들과 협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세 번째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두 곳의 건설사와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며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3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 계획이며, 시간 및 장소 등은 아직 미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동해시 천곡로 5 일대 999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동해시 천곡중앙(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4일 천곡중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세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STX건설만 참여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1~3차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들과 협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세 번째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두 곳의 건설사와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며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3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 계획이며, 시간 및 장소 등은 아직 미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동해시 천곡로 5 일대 999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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