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롯데건설이 우수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롯데건설의 파트너사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재무 분야의 기본 컨설팅 외에도 인사ㆍ노무, 생산ㆍ품질관리, 법률ㆍ특허, 마케팅ㆍ브랜드 등 총 11가지 세부 영역 중 선택을 통해 원하는 분야에 대한 정밀한 컨설팅을 받게 된다.
2010년부터 롯데건설은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우수 파트너사 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도입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은 중소기업의 경영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신용평가 전문그룹인 나이스(NICE) 그룹이 맡을 예정이며, 컨설팅비용은 롯데건설이 전액 지원한다.
한편 롯데건설 동반성장 추진사무국 측은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자금 지원, 교육 지원, 기술ㆍ역량 지원, 교류 확대, 공정 문화 확립 등 파트너사 지원의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해 시행하고 있다"며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된 경영자들에게 경영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 자료 임치 제도를 도입해 파트너사의 기술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위한 취지로 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건설의 파트너사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3개월간 재무 분야의 기본 컨설팅 외에도 인사ㆍ노무, 생산ㆍ품질관리, 법률ㆍ특허, 마케팅ㆍ브랜드 등 총 11가지 세부 영역 중 선택을 통해 원하는 분야에 대한 정밀한 컨설팅을 받게 된다.
2010년부터 롯데건설은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우수 파트너사 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도입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은 중소기업의 경영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신용평가 전문그룹인 나이스(NICE) 그룹이 맡을 예정이며, 컨설팅비용은 롯데건설이 전액 지원한다.
한편 롯데건설 동반성장 추진사무국 측은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자금 지원, 교육 지원, 기술ㆍ역량 지원, 교류 확대, 공정 문화 확립 등 파트너사 지원의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해 시행하고 있다"며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된 경영자들에게 경영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 자료 임치 제도를 도입해 파트너사의 기술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위한 취지로 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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