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지능형 도시(스마트시티)'로 건설된다.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해 도시를 건설하고 이산화탄소(CO2) 감소, 에너지절감, 시간절약 등을 통해 관리·운영하는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기존도시에 비해 도시 공간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 교통·환경 등의 도시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에게 편리함과 경제적·시간적 혜택 등을 제공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를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행복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도시건설 단계에 맞춰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을 단계별로 구축하고, 올해 안으로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며 또한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대폭적으로 확대·적용한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을 올해 발주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연구개발(R&D) 및 시범사업들을 행복도시에 적극 유치해 행복도시를 첨단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의 가늠터(테스트베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도심지를 운행하는 차량의 실시간 흐름정보를 분석해 차량 연료 및 배출가스(CO2 등) 등을 절감 할 수 있도록 교통흐름관리 시스템과 스마트한 주차정보시스템 등을 구축해 나가게 된다.
이와 관련해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행복도시에 건설되는 상징광장 등에 지능형(스마트)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구역 지정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일에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유시티(U-CITY) 체험형 가늠터(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사업`에 행복도시 세종시가 선정되기도 했다.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지능형 도시(스마트시티)'로 건설된다.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해 도시를 건설하고 이산화탄소(CO2) 감소, 에너지절감, 시간절약 등을 통해 관리·운영하는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기존도시에 비해 도시 공간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 교통·환경 등의 도시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에게 편리함과 경제적·시간적 혜택 등을 제공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를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행복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도시건설 단계에 맞춰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을 단계별로 구축하고, 올해 안으로 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며 또한 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대폭적으로 확대·적용한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을 올해 발주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연구개발(R&D) 및 시범사업들을 행복도시에 적극 유치해 행복도시를 첨단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의 가늠터(테스트베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도심지를 운행하는 차량의 실시간 흐름정보를 분석해 차량 연료 및 배출가스(CO2 등) 등을 절감 할 수 있도록 교통흐름관리 시스템과 스마트한 주차정보시스템 등을 구축해 나가게 된다.
이와 관련해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행복도시에 건설되는 상징광장 등에 지능형(스마트)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구역 지정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일에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유시티(U-CITY) 체험형 가늠터(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사업`에 행복도시 세종시가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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