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어제(5일) 4ㆍ13 총선 선상 투표가 시작됐다. 기간은 오는 8일까지다.
앞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4월) 22일부터 26일까지 우리 국민이 선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 원양어업 및 외항 여객 선박에 승선하고 있거나 승선할 예정인 선원 등을 대상으로 선상투표 신고를 접수받았다. 그 결과 이번 총선 전체 선상투표 대상자는 2894명으로 집계됐다.
선상투표에 참여하는 외항선원들은 선상 투표일에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투표용지를 팩스로 받아 선박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기표한 후 다시 투표용지를 주민등록지 관할 시ㆍ도 선관위에 전송하면 된다.
해당 시ㆍ도 선관위는 기표한 부분이 가려지도록 특수 `쉴드 팩시밀리`를 이용해 수신하고, 전송된 투표용지는 선거 개표일에 동시에 개봉한다.
앞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4월) 22일부터 26일까지 우리 국민이 선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 국적 원양어업 및 외항 여객 선박에 승선하고 있거나 승선할 예정인 선원 등을 대상으로 선상투표 신고를 접수받았다. 그 결과 이번 총선 전체 선상투표 대상자는 2894명으로 집계됐다.
선상투표에 참여하는 외항선원들은 선상 투표일에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투표용지를 팩스로 받아 선박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기표한 후 다시 투표용지를 주민등록지 관할 시ㆍ도 선관위에 전송하면 된다.
해당 시ㆍ도 선관위는 기표한 부분이 가려지도록 특수 `쉴드 팩시밀리`를 이용해 수신하고, 전송된 투표용지는 선거 개표일에 동시에 개봉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