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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부산항’ 본보기 집, 오는 15일 문 ‘활짝’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6-04-06 10:24:56 · 공유일 : 2016-04-06 13:03:47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굵직한 개발 계획이 잇따라 발표ㆍ추진되고 있는 부산광역시 일대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부산항` 본보기 집이 개관을 앞둬 눈길을 끈다.

대림산업은 오는 15일 `e편한세상부산항` 본보기 집의 문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부산 동구 초량1-1구역을 재개발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공동주택 4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69~84㎡ 75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22~28㎡ 187실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543가구, 오피스텔 178실이다.

이곳은 교통ㆍ교육 여건이 좋다. 부산지하철 1호선 초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역을 중심으로 부산 시내와 시청, 해운대 등으로 연결되는 다수의 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을 통해 KTX부산역까지 쉽게 도달할 있다. 중앙대로, 수정터널, 부산터널 등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동일중앙초, 부산서중, 경남여중, 부산중, 부산고 등 초ㆍ중ㆍ고교가 밀집해 있다.

`e편한세상부산항`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북항 재개발, 자성대부두 개발 지역과 인접한 곳에 들어서기 때문에 대규모 개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며 "이에 본보기 집 개관 전부터 문의 전화가 쏟아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대림산업은 본보기 집 개관에 앞서 `e편한세상부산항` 공사 현장 앞에 분양홍보관을 마련하고 사전 분양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보기 집은 부산 부산진구 신암로 8 일대(범곡교차로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19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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