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선착순 분양 중
repoter : 조현우 기자 ( escudo83@naver.com ) 등록일 : 2016-04-06 10:58:03 · 공유일 : 2016-04-06 20:01:50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안양시 덕천지구(재개발)에 들어서는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가 선착순 분양을 실시한다.
지난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ㆍ이하 LH)는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를 선착순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이곳은 안양시 최대 재개발사업으로, 17만6696㎡ 대지에 LH가 시행하고 삼성물산-동부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아파트 35개동 4250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729가구이다. 현재 선착순 분양되는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114㎡ 48가구 ▲139㎡ 162가구 등 210가구로 파악됐다.
이 단지의 최대 장점은 입지다. 지하철 1호선 안양ㆍ명학역, 4호선 범계역을 주변에 둔 `초역세권` 단지로서 서울 영등포ㆍ신도림까지 지하철로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 시내 등으로의 진입이 편리, 수도권 남부 지방의 교통 요충지로 평가 받고 있다.
교육 인프라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덕천초등학교가 있으며, 부흥중학교와 부흥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안양대학교도 가깝다. 아울러 단지 바로 옆 안양시립도서관 등 공공기관과 안양성모병원 등의 인프라는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분양 관계자는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고 주변 재개발사업이 가시화하고 있어 이주 세대수가 증가하면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이 부족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의 분양홍보관은 안양 만안구 관악대로 50(안양7동) 상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6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