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새 아파트의 이름을 결정됐다.
6일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영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대의원회를 열고 시공자인 현대건설과 상의 끝에 `디에이치아너힐즈`로 새 단지의 이름을 확정했다.
`디에이치아너힐즈`는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에 명예와 영예를 의미하는 `아너(Honer)`, 대모산 등 인근 쾌적한 자연환경을 뜻하는 `힐즈(Hils)`를 결합한 것이다.
이 단지는 1320가구[전용면적별 ▲84㎡ 10가구 ▲106㎡ 49가구 ▲130㎡ 8가구 ▲테라스 하우스 6가구(89~147㎡)] 규모로, 7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디에이치아너힐즈` 인근에는 개포공원이 위치하며, 양재천과 대모산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가까이에 개포초ㆍ중ㆍ고교 등의 명문 학교가 즐비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아울러 `SRT(Super Rapid Train, 2016년 수도권 고속철도 개통을 위해 도입된 SR 고속철도 차량) 수서역`과 함께 우면동 삼성R&D센터,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해 추후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6일 장영수 조합장은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새 아파트 이름이 `디에이치아너힐즈`로 정해져 오는 6월 말까지 본보기 집 신축 등 일반분양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분양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았다"면서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일반분양가에 대해서는 이름에 걸맞게 적정 가격을 책정할 방침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9월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는 분양가 3.3㎡당 3500만원 이상인 고급 주택에 적용된다. 디에이치 단지에는 다양한 최초 설계와 최첨단 시스템, 하우징 컨시어지 서비스가 적용될 계획이라 실수요자들의 눈과 귀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새 아파트의 이름을 결정됐다.
6일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영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대의원회를 열고 시공자인 현대건설과 상의 끝에 `디에이치아너힐즈`로 새 단지의 이름을 확정했다.
`디에이치아너힐즈`는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에 명예와 영예를 의미하는 `아너(Honer)`, 대모산 등 인근 쾌적한 자연환경을 뜻하는 `힐즈(Hils)`를 결합한 것이다.
이 단지는 1320가구[전용면적별 ▲84㎡ 10가구 ▲106㎡ 49가구 ▲130㎡ 8가구 ▲테라스 하우스 6가구(89~147㎡)] 규모로, 7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디에이치아너힐즈` 인근에는 개포공원이 위치하며, 양재천과 대모산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가까이에 개포초ㆍ중ㆍ고교 등의 명문 학교가 즐비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아울러 `SRT(Super Rapid Train, 2016년 수도권 고속철도 개통을 위해 도입된 SR 고속철도 차량) 수서역`과 함께 우면동 삼성R&D센터,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해 추후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6일 장영수 조합장은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새 아파트 이름이 `디에이치아너힐즈`로 정해져 오는 6월 말까지 본보기 집 신축 등 일반분양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분양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았다"면서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일반분양가에 대해서는 이름에 걸맞게 적정 가격을 책정할 방침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9월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는 분양가 3.3㎡당 3500만원 이상인 고급 주택에 적용된다. 디에이치 단지에는 다양한 최초 설계와 최첨단 시스템, 하우징 컨시어지 서비스가 적용될 계획이라 실수요자들의 눈과 귀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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