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새로운 발판 마련에 나섰다. 시공자 입찰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7일 해바라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5월) 3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조합에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 증권으로 내면 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121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새로운 발판 마련에 나섰다. 시공자 입찰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7일 해바라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5월) 3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조합에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 증권으로 내면 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12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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