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항했다.
지난 1일 와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올해 1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2월 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다음 달(5월)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19%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9개동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항했다.
지난 1일 와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올해 1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2월 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다음 달(5월)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19%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9개동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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