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화정주공 재건축사업이 막바지를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8일 화정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삼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7시 염주체육시설지구 빛고을체육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 임시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557명 중 과반수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상정된 제1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건`은 원안 가결됐다"면서 "총회와 같은 날 오전부터 입주가 시작됐고,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화정동 1612 일원 19만4144.8㎡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을 통해 이곳에는 용적률 268.92%, 건폐율 19.13%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726가구 등이 들어섰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화정주공 재건축사업이 막바지를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8일 화정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삼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7시 염주체육시설지구 빛고을체육관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 임시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557명 중 과반수가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상정된 제1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건`은 원안 가결됐다"면서 "총회와 같은 날 오전부터 입주가 시작됐고,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화정동 1612 일원 19만4144.8㎡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을 통해 이곳에는 용적률 268.92%, 건폐율 19.13%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726가구 등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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