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하남시 하남C구역(재개발)이 관내 재개발 구역 중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하남시는 하남C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연우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3월) 31일 인가했다고 이달 1일 고시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하남시 하남대로836번길 29(덕풍동) 일대 3만50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1%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22~25층 공동주택 10개동 9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970가구(임대 71가구 포함) 중 전용면적 기준 ▲39㎡ 84가구 ▲50㎡ 27가구 ▲59㎡ 420가구 ▲74㎡ 110가구 ▲84㎡ 258가구 등 899가구가 공급된다.
11일 하남시 주택과 도시재개발팀 김대홍 주무관은 "이번 하남C구역의 사업시행인가는 관내 재개발 구역 중 첫 사례"라며 "시(市)도 이 같은 점을 높이 평가해 이곳 사업 진행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하남시 하남C구역(재개발)이 관내 재개발 구역 중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하남시는 하남C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연우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3월) 31일 인가했다고 이달 1일 고시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하남시 하남대로836번길 29(덕풍동) 일대 3만50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1%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22~25층 공동주택 10개동 9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970가구(임대 71가구 포함) 중 전용면적 기준 ▲39㎡ 84가구 ▲50㎡ 27가구 ▲59㎡ 420가구 ▲74㎡ 110가구 ▲84㎡ 258가구 등 899가구가 공급된다.
11일 하남시 주택과 도시재개발팀 김대홍 주무관은 "이번 하남C구역의 사업시행인가는 관내 재개발 구역 중 첫 사례"라며 "시(市)도 이 같은 점을 높이 평가해 이곳 사업 진행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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