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2차 재건축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11일 서초우성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이 지난 5일자로 인가(고시는 7일)된 것으로 나타났다.
변경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서초구 사임당로 157(서초동) 일대 2만3512.8㎡에는 지하 2층~지상 32층 아파트 5개동 593가구로 이뤄진 `래미안서초에스티지S`가 들어선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91가구 ▲60~85㎡ 이하 346가구 ▲85㎡ 초과 1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대상별로는 ▲토지등소유자 354가구 ▲일반 148가구 ▲임대 91가구 등으로 나뉜다.
한편 서초우성2차의 시공자는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이다.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지난해 10월 분양에서는 `완판`이란 좋은 성적을 거뒀다. 입주는 2018년 1월로 예정돼 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2차 재건축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11일 서초우성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이 지난 5일자로 인가(고시는 7일)된 것으로 나타났다.
변경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서초구 사임당로 157(서초동) 일대 2만3512.8㎡에는 지하 2층~지상 32층 아파트 5개동 593가구로 이뤄진 `래미안서초에스티지S`가 들어선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91가구 ▲60~85㎡ 이하 346가구 ▲85㎡ 초과 1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대상별로는 ▲토지등소유자 354가구 ▲일반 148가구 ▲임대 91가구 등으로 나뉜다.
한편 서초우성2차의 시공자는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이다.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지난해 10월 분양에서는 `완판`이란 좋은 성적을 거뒀다. 입주는 2018년 1월로 예정돼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