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사업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한다.
11일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수희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우리 재건축사업은 지난해 6월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해 9월과 올해 2월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며 "토지등소유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 조합설립동의율을 달성하게 돼 그 후속 조치로서 창립총회를 앞두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31길 22(문정동) 일대 6만497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상 최고 18층 아파트 1402가구(임대 8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사업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한다.
11일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수희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우리 재건축사업은 지난해 6월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해 9월과 올해 2월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현재에 이르렀다"며 "토지등소유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 조합설립동의율을 달성하게 돼 그 후속 조치로서 창립총회를 앞두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31길 22(문정동) 일대 6만497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상 최고 18층 아파트 1402가구(임대 8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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