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11일 삼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은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3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부평새마을금고본점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90명 중 20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총 8개 안건이 상정됐다. ▲제1호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 및 대의원 추가 선출의 건` ▲제2호 `전 시공자(대우건설) 계약 해지의 건` ▲제3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4호 `2015년 결산 승인의 건` ▲제5호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정비사업의 시행계획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들은 모두 가결됐다.
특히 최대 관심사였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이수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180여 표)를 얻으며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9일 총회에서 이수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수건설과의 가계약을 서두르고 정비구역 변경지정, 건축심의 제반 절차 등을 밟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로 6-1(삼산동) 일대 3만300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11일 삼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은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3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부평새마을금고본점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90명 중 20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총 8개 안건이 상정됐다. ▲제1호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 및 대의원 추가 선출의 건` ▲제2호 `전 시공자(대우건설) 계약 해지의 건` ▲제3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4호 `2015년 결산 승인의 건` ▲제5호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정비사업의 시행계획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들은 모두 가결됐다.
특히 최대 관심사였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이수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180여 표)를 얻으며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9일 총회에서 이수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수건설과의 가계약을 서두르고 정비구역 변경지정, 건축심의 제반 절차 등을 밟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로 6-1(삼산동) 일대 3만300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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