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노인 일자리 창출 일환인 LH 시니어 사원 1000명을 이달 20일부터 3일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6회째를 맞는 시니어 사원 채용 대상은 만 55세 이상의 건강한 남녀로, 올해 채용되는 시니어 사원은 전국 LH 임대아파트에서 시설물 안전점검ㆍ단지 환경 정비ㆍ입주민 생활 지원 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니어사원 근무기간은 2016년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로 하루 4시간씩 주5일 근무하며, 급여는 4대 보험을 포함해 월 63만원 수준이다.
특히 LH는 올해 입주민 자녀의 방과 후 학습지도 서비스인 `꿈높이 선생님` 시범사업을 위해 전직 초등교사 출신 시니어사원도 채용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시니어사원 채용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자신감을 부여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년ㆍ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일자리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노인 일자리 창출 일환인 LH 시니어 사원 1000명을 이달 20일부터 3일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6회째를 맞는 시니어 사원 채용 대상은 만 55세 이상의 건강한 남녀로, 올해 채용되는 시니어 사원은 전국 LH 임대아파트에서 시설물 안전점검ㆍ단지 환경 정비ㆍ입주민 생활 지원 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니어사원 근무기간은 2016년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로 하루 4시간씩 주5일 근무하며, 급여는 4대 보험을 포함해 월 63만원 수준이다.
특히 LH는 올해 입주민 자녀의 방과 후 학습지도 서비스인 `꿈높이 선생님` 시범사업을 위해 전직 초등교사 출신 시니어사원도 채용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시니어사원 채용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자신감을 부여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년ㆍ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일자리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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