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재건축사업이 순항 중이라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시 공공건축가 등이 참석한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방배신삼호의 `주택재건축 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오ㆍ이하 추진위)의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70(방배동) 일대 4만410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857가구(임대주택 141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정비구역 지정(안)이 승인돼 조합 설립으로 가는 발걸음이 시작됐다"며 "추진위는 다음 달(5월) 말께 주민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본계획 변경(안)은 기존 (안)에서 어린이 공원 접근을 원활히 하는 `지형순응형` 계획으로 바꾸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재건축사업이 순항 중이라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시 공공건축가 등이 참석한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방배신삼호의 `주택재건축 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오ㆍ이하 추진위)의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70(방배동) 일대 4만410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857가구(임대주택 141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정비구역 지정(안)이 승인돼 조합 설립으로 가는 발걸음이 시작됐다"며 "추진위는 다음 달(5월) 말께 주민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본계획 변경(안)은 기존 (안)에서 어린이 공원 접근을 원활히 하는 `지형순응형` 계획으로 바꾸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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