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예고했던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총회 일정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12일 일원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SH공사 대강당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 정비사업비 및 조합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제2호 `경미한 사업시행인가 변경 추인의 건` ▲제3호 `일반분양 성공을 위한 단위 세대 변경 및 마감재 상향 승인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할 계획이다"면서 "다음 달(5월) 중 일반분양 절차를 밟을 예정이며, 2018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일원동) 일원 4만436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9%, 건폐율 20.89%를 적용한 아파트 12개동 840가구(소형 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예고했던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총회 일정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12일 일원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SH공사 대강당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 정비사업비 및 조합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제2호 `경미한 사업시행인가 변경 추인의 건` ▲제3호 `일반분양 성공을 위한 단위 세대 변경 및 마감재 상향 승인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할 계획이다"면서 "다음 달(5월) 중 일반분양 절차를 밟을 예정이며, 2018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110길 46(일원동) 일원 4만436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9%, 건폐율 20.89%를 적용한 아파트 12개동 840가구(소형 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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