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7단지(재건축)가 이주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12일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기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하남고등학교 내 정윤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5년도 결산보고(서) 및 2016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제4호 `대의원 보궐 선출의 건` ▲제5호 `석면 감리ㆍ조사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6호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조건 변경의 건` ▲제7호 `총회 의결 사항 위임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이주 및 철거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오는 5월부터 이주, 9월부터 철거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23일 고시된 관리처분인가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 79길 62(상일동) 일대 8만986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7단지(재건축)가 이주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12일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기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하남고등학교 내 정윤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5년도 결산보고(서) 및 2016년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제4호 `대의원 보궐 선출의 건` ▲제5호 `석면 감리ㆍ조사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6호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조건 변경의 건` ▲제7호 `총회 의결 사항 위임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이주 및 철거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오는 5월부터 이주, 9월부터 철거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23일 고시된 관리처분인가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 79길 62(상일동) 일대 8만986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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