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 초 사업 정상화를 이룬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재건축)가 내부 재정비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 마련에 나선다.
12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7일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집행부는 오늘(12일) 대의원회를 개최해 총회 일시와 장소, 안건 등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며 "우리 잠실주공5단지는 집행부 구성에 성공했지만 사업 정상화를 위한 내부 재정비가 필요하다. 아울러 사업시행인가 등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내용도 다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잠실주공5단지는 전(前) 조합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되면서 사업이 장기간 파행을 겪었지만 지난 1월 조합장 보궐 선임에 성공한 후 급속도로 안정을 되찾았다는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 567(잠실동) 일대 35만39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9.2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50층 아파트 595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 초 사업 정상화를 이룬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재건축)가 내부 재정비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 마련에 나선다.
12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7일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집행부는 오늘(12일) 대의원회를 개최해 총회 일시와 장소, 안건 등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며 "우리 잠실주공5단지는 집행부 구성에 성공했지만 사업 정상화를 위한 내부 재정비가 필요하다. 아울러 사업시행인가 등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내용도 다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잠실주공5단지는 전(前) 조합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되면서 사업이 장기간 파행을 겪었지만 지난 1월 조합장 보궐 선임에 성공한 후 급속도로 안정을 되찾았다는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 567(잠실동) 일대 35만39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9.2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50층 아파트 595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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