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5차 공모에 다수의 민간사업자가 관심을 보여 눈길이 쏠린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은 화성동탄2, 시흥장현, 화성봉담2, 광주효천 등 총 3044호에 대한 기업형 임대사업자 5차 공모를 실시한 결과 지구별로 평균 21개 업체가 사업의향서를 제출했다.
먼저 화성동탄 A-92 블록에는 청광종합건설, 현대산업개발, 서한, 동원개발, 대광건영, 금성백조주택 등 건설사 16곳과 한국자산신탁, 코람코자산신탁 등 자산관리회사(AMC) 4곳 등 총 20곳이 참여 의지를 밝혔다.
시흥장현 B-6 블록에는 화성산업, 우미건설, 호반건설, 대우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건설사 18곳과 대한토지신탁, JR투자운용 등 AMC 5곳 등 총 23곳이 의향서를 제출했다.
화성봉담2 B-3 블록에는 현대건설, 골드클래스, 대방건설, 보광종합건설, 한양, 아이에스동서 등 건설사 13곳과 KB부동산신탁 등 AMC 5곳 등 18곳이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광주효천 A-2 블록에는 중흥건설, 금강주택, 금호산업, 제일건설, 계룡건설 등 건설사 16곳을 비롯해 총 22개 업체가 관심을 보였다.
각 지구별로 평균 21곳이 의향서를 낸 것이다. 지난해 진행된 4차 공모의 평균(13곳)보다 늘어나 뉴스테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음을 방증하고 있다.
한편 사업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들은 단독 또는 공동으로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의향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5월 26일이며, 우선협상대상자는 오는 6월 중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선정될 방침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5차 공모에 다수의 민간사업자가 관심을 보여 눈길이 쏠린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은 화성동탄2, 시흥장현, 화성봉담2, 광주효천 등 총 3044호에 대한 기업형 임대사업자 5차 공모를 실시한 결과 지구별로 평균 21개 업체가 사업의향서를 제출했다.
먼저 화성동탄 A-92 블록에는 청광종합건설, 현대산업개발, 서한, 동원개발, 대광건영, 금성백조주택 등 건설사 16곳과 한국자산신탁, 코람코자산신탁 등 자산관리회사(AMC) 4곳 등 총 20곳이 참여 의지를 밝혔다.
시흥장현 B-6 블록에는 화성산업, 우미건설, 호반건설, 대우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건설사 18곳과 대한토지신탁, JR투자운용 등 AMC 5곳 등 총 23곳이 의향서를 제출했다.
화성봉담2 B-3 블록에는 현대건설, 골드클래스, 대방건설, 보광종합건설, 한양, 아이에스동서 등 건설사 13곳과 KB부동산신탁 등 AMC 5곳 등 18곳이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광주효천 A-2 블록에는 중흥건설, 금강주택, 금호산업, 제일건설, 계룡건설 등 건설사 16곳을 비롯해 총 22개 업체가 관심을 보였다.
각 지구별로 평균 21곳이 의향서를 낸 것이다. 지난해 진행된 4차 공모의 평균(13곳)보다 늘어나 뉴스테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음을 방증하고 있다.
한편 사업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들은 단독 또는 공동으로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의향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5월 26일이며, 우선협상대상자는 오는 6월 중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선정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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